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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five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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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adway


브로드웨이 뮤지컬 소개 [The last five years]

뮤지컬 보다가  밤을 꼴딱 세우는  꼴딱녀의 브로드웨이 뮤지컬 소개코너





달콤쌉싸름한 사랑이야기

아, 요즘 로맨틱 코메디 뮤지컬, 연극을 못본지 꽤 된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무엇인가 조금 더 심오한(?)연극을 보아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에 로코물을 피했지만 날씨가 점점 화창해져서 그런지 마음이 다시 싱숭생숭하네요. 제가 여기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뮤지컬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이 뮤지컬은 오년차 커플인 떠오르는 소설가 Jamie Wellerstein과 일이 잘 풀리지 않는 여배우 Cathy Hyatt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특이하게도 Cathy의 이야기는 역순으로 진행되고(결혼이후의 상황), Jamie의 이야기는 시간순으로 전개됩니다(둘이 처음 만난 상황). 

그래서 실제로 공연 중에 둘이 직접적으로 만나게 되는건 시간상으로 딱 중간인 결혼식 씬 밖에 없다고 하네요.



The Last Five Years는 이 뮤지컬은 쓴 Brown의 실패한 결혼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관련된 재미있는 뮤지컬 뒷 이야기가 몇개 있는데요, 원래 “I could be in love with someone like you”라는 넘버가 너무 Brown과 그의 전 부인의 삶을 담고 있어서 “Shiksa Goddess”로 넘버를 바꾸었다고 합니다.


뮤지컬에 조금 관심이 생기셨나요?^^ 아래 사이트에서 조금 더 살펴보실수 있습니다~~

 

관련 신문기사 보러 바로가기▼

http://www.2st.com/plays/viewPlay/0/169/

 

 (사진출처는 모두 http://www.2st.com/plays/viewPlay/0/169/  입니다. 위 글은 보다 쉬운 뮤지컬 소개를 위해 동일한 사이트 소개글을 일부 의역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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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반주리
별명 꼴딱녀
학교 (전공) – 한국외대 영문학과
장래희망 연극, 뮤지컬과 가까이 있는 직업이면 좋겠어요.
특기 문학작품 삐딱하게 보기
취미 뮤지컬, 연극등을 비롯한 평론 읽기, 메이플스토리
가장 좋아하는 뮤지컬과 이유

2011년 겨울부터 현재까지는 넥스투 노멀^0^ 보시면 알거에요.

  • 나태규

    꼴딱녀ㅋㅋㅋ진짜 열정과 정성이 보인다ㅠㅠ잘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