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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더 데빌> 미디어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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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대문호 괴테의 작품 ‘파우스트’를 모티브로 한 창작뮤지컬 <더 데빌>은 정상급 탑 배우들과 국내 최강의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한 강렬한 락 뮤지컬이다.

블랙 먼데이로 인해 주가가 대 폭락해 모든 것을 잃고 추락한 주식 브로커 존 파우스트는 자신으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을 보며 괴로워한다. 이 때 그에게 모든 부귀영화를 약속하며 손길을 내민 X는 “가장 아름다운 것을 변질 시키지 않을 것, 그리고 계약이 파기될 시 존의 아름다움과 시간을 가져갈 것” 이라는 조건을 제시한다. 연인인 그레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제안을 받아들인 존은 X와 함께 승승장구하게 되고 결국엔 불법적인 일까지 손을 대며 점점 악의 세계에 깊이 발을 들인다. 그런 존을 보는 그레첸은 알 수 없는 공포에 빠져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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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다영 (fpdhsid@gmail.com)
사진. 복정진 (bjj1129a@naver.com), 김윤화 (Kyoonhwa9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