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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살리에르> 프레스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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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를 제작한 HU컬처의 두 번째 작품인 뮤지컬 <살리에르>는 러시아의 대문호 푸시킨의 희곡 <모차르트와 살리에르>를 모티브로 살리에르의 삶에 대해 그려낸다.

노력과 땀으로 빈 최고의 궁정악장이 된 살리에르가 뛰어난 재능을 타고난 모차르트를 만나면서 노력에 대한 자신의 신념이 무너지는 것을 바라보며 고뇌하는 모습을 담았다. 모차르트의 재능과 음악을 누구보다 먼저 알아보고 사랑하지만, 동시에 열등감과 질투를 느끼는 살리에르에게 미지의 인물인 젤라스가 다가오고 질투의 소용돌이에 사로잡혀 스스로를 파괴하게 된다.

천재와 평범한 사람, 혹은 범인이라는 대표적 분류를 구조화 시킨 이 작품은 모차르트를 질투하는 살리에르를 통해 평범한 사람들의 질투와 열등감에 대한 이야기를 무대 위에 그려낸다.

뮤지컬 넘버 ‘소문’, ‘나의 영광을 노래해’, ‘노력한다면’, ‘오! 모차르트!’, ‘미친 음악’, ‘신이시여’, ‘둘이 함께(re)’, ‘백조의 노래A’ 등 총 8곡을 선보인 하이라트 시연에서는 살리에르역의 정상윤, 최수형, 모차르트역의 박유덕, 문성일, 젤라스역의 김찬호, 조형균, 카트리나역의 곽선영, 테레지아역의 이민아 배우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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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오윤희(thtjftptkd@naver.com)
사진. 복정진 (bjj1129a@naver.com), 윤수경(sky1100@hotmai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