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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비스티 보이즈> 프레스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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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손으로 청담동의 호스트바 ‘개츠비’를 일궈낸 소유욕 강한 마담 ‘이재현’ 역에는 김종구, 이규형, 정동화가, 마담의 사촌동생이자, 아버지의 사업 빚에 도움이 되고자 대학을 중퇴하고 ‘개츠비’에 발을 디딘 ‘이승우’ 역에 이지호, 김지휘, 배두훈이 열연하였다. ‘개츠비’의 에이스이자 마담과 오랜 사연이 있는 ‘김주노’ 역에 정민, 김보강이, 배우를 꿈꾸며 자신의 ‘선수’생활을 만끽하는 ‘강민혁’역에 엄태형, 고은성이, 딸을 위해 생계형 ‘선수’가 된 불운의 아이콘 ‘알렉스’역에 김도빈, 주민진이 본 프레스콜에 함께하였다.

뮤지컬 <비스티보이즈>는, CJ 문화재단 크리에이티브마인즈 선정작으로 2012년 리딩공연 이후 거듭 수정을 거쳐 올해 2014년 DCF대명문화공장에서 첫 선을 보였다. 뮤지컬의 스토리는 네오프로덕션의 대표이기도 한 이헌재가 맡았으며, <글루미데이>, <미스터온조>, <내 인생의 특종>을 연출한 성종완이 각색 및 연출을 맡았다. 극의 작곡은 리딩 공연부터 작곡가로 참여했던 홍정의 작곡가와 김은영 음악감독이 호흡을 맞춰 각색된 내용에 따라 전 곡을 새롭게 작업했다. 안무는 <풀 하우스>, <빈센트 반 고흐>, <해를 품은 달>, <뮤직박스>, <그날들>의 안무를 맡았던 안무감독 정도영이 맡았다. 조명은 <투모로우 모닝>, <심야식당>,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의 조명을 맡은 나한수 조명감독이, 무대디자인은 연극 <퍼즐>, <트루웨스트>, <작업의 정석>, <거미여인의 키스> 등의 무대를 디자인 했던 디자이너 김종석이 맡았으며, 분장은 <여신님이 보고 계셔>, <아가사>, <머더 발라드>등의 분장을 맡은 김민경 디자이너가 맡았다.

더 화려한 세계를 꿈꾸기에 네온 숲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다섯 남자의 이야기, <비스티보이즈>는 오는 7월 11일부터 9월 14일까지 DCF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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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효선 (matthias253@naver.com)
사진. 복정진 (bjj1129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