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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두도시 이이기> 프레스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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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돌아온 뜨거운 사랑 이야기

뮤지컬 <삼총사>,<잭더리퍼>를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고 최근 창작뮤지컬 <프랑켄슈타인>으로 흥행에 성공한 왕용범연출이 연출한 이번 <두 도시 이야기>는, 찰스 디킨스의 대표작이자 단행본으로 2억부 이상이 팔려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소설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이다. 프랑스 혁명시대 18세기에 벌어지는 사랑이야기인 본 뮤지컬은, 후작인 삼촌의 행태에 회의를 느끼고 자신의 모든 지위를 버리고 영국으로 떠나 찰스 다네이와 밝고 따뜻한 성품의 루시 그리고 뛰어난 능력을 가졌지만 염세주의와 술에 취해 방탕한 생활을 하던 변호사 시드니 칼튼의 숭고한 사랑과 희생을 프랑스 혁명이라는 긴박한 상황 속에 다룬 작품이다.

염세적인 변호사였지만, 한여인으로 인해 모든 것이 바뀐 ‘시트니 칼튼’ 역에는 이건명, 한지상이, 자신의 귀족신분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찾아 영국으로 건너가나 결국 프랑스혁명의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프랑스인 ‘찰스 다네이’역에는 정동하와 박성환이 열연했다. 따뜻한 성품을 지닌 여인이자 칼튼과 다네이 두 남자주인공으로부터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루시 마네뜨’ 역에는 김아선과 최현주가, 선량한 소녀였지만 결국 복수의 화신이 된 비련의 여인 ‘마담 드파르지’역에는 관록의 배우 이혜경과 소냐가 열연하며 본 프레스콜에 함께했다. 

두도시이야기 프레스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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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이효선 (matthias253@naver.com)
사진. 복정진 (bjj1129@hanmail.net), 윤수경(sky1100@hotmail.co.kr), 서영호(ray45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