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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체코의 작가이자, 민주화 운동을 이끈 정치가 바츨라프 하벨의 자전적 작품!

양조장의 노동자인 바넥이 그곳의 감독관인 슬라덱의 사무실에 찾아온다. 슬라덱이 부른 것이다. 슬라덱은 끊임없이 술을 마시며 바넥에게도 술을 권한다. 바넥은 그다지 내키지 않아 한다.
이 와중에 둘 사이에 오가는 대화를 통해 바넥이 희곡 작가이며, 관료에 대한 비판적 글쓰기로 감시받고 있는 인물임이 드러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