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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그날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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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있었습니다” 우연히 벌어진 교통사고…

<그날의 시선>은 우연히 일어난 교통사고를 두고 엇갈리는 이들의 진술을 통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는 인간의 이기심을 이야기 한다. 공연의 작가이자 연출인 김준호는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어 버리는 우리의 편협함과 하나의 진실 앞에 다양한 시선이 존재할 수 있음을 인식하고자 한다” 라고 이야기 했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했지만 가슴속에 항상 무대를 그리워 했던 김형범과 한국 연극계의 보석이자 절대 대체불가 배우인 서은경, 이 전 공연과는 전혀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주민진. 그리고 뮤지컬 <모비딕>의 히어로 황건과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의 주현우 등 다섯배우가 한 달 동안 원 캐스트로 밀도 높은 공연을 선 보일 예정이다.

한편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부터 최근의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까지 활약했던 주민진은 “개인적으로도 이번 공연에 기대가 크다. 기존의 주민진과는 또 다른 모습 기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마음으로 공연장에 발걸음 해주시면 좋겠다.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뜻을 전했다.

하나의 진실 앞에 엇갈리는 세가지 증언을 통해 인간의 편협함을 이야기하는 연극 <그날의 시선>은 5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3관에서 공연되며, 인터파크 단독으로 4월 13일 오후 2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문의: 예스투탐 070-8638-7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