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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메리포핀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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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메리포핀스 (1)

 

 

뮤지컬 블랙 메리 포핀스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당첨자는 홈페이지 (이벤트) -> (당첨자 발표)에서 공개합니다.

 

이벤트 기간 :   2014년 6월 26일 ~ 2014년 7월 11일
이벤트 발표날짜 : 2014년 7월 12일 12시
초대인원 : 10쌍 (총 20명) 1인 2매 증정
초대날짜 : 7/16(수) 8시 S석

 

 

 

  • 강한별

    2012년 우연히 TV프로그램(문화사색)에서 이 작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행복과 불행의 기억은 결국 내가 안고 살아가야한다는 서윤미 연출의 말과 마지막 대사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 불행과 기꺼이 동참하겠습니다.”에 심취되어 공연을 보러갔었습니다. 충격도 받았고, 과연 나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와 같은 고민들과 내가 기억하고 있는 과거에 대해 많이 생각해볼 수 있었던 공연이었습니다. 그리고 벌써 2년이 지났네요. 더 많은 과거와 감정들이 쌓여있는 지금의 나는 이 공연을 또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합니다. 다시한번 보고 싶네요^^

  • 양지수

    이 작품을 한번 봤는데 노래도 정말 좋고 다 좋습니다! 배우들도 너무 좋고 집중해서 빠져들어서 보는 게 이 작품의 매력인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보고싶고 더더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 박선영

    행복해지기 위해 고통을 지우지않겠다는 네 아이들을 만나보고 싶네요. 나도 과연 고통과 직면했을 때 피하지않고 마주 볼 수 있을까… 그들의 과거를 보듬어주고 싶습니다.

  • 붉은 저택에서 일어난 매주 수요일의 미스테리..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무척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 초연부터 재연까지 정말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삼연을 통해 어떤 모습으로 돌아왔을지, 이번엔 어떤 한스, 헤르만, 안나, 요나스 그리고 메리를 볼 수 있을지 궁금함과 더불에 기대가 큽니다. 거기다 초연했던 공연장으로 돌아와서 감회가 더 크네요!

  • 공연을 좋아하고 무대에 서고싶은 학생입니다. 많은 공연을 보기엔 20살인 저에게 부담이 되서 보고 싶던 공연 초대이벤트에 참여해보아요. 공연 현장에서 배우들의 몸짓 하나하나 볼 수 있다는건 저에게는 최고인 것 같아요. 블랙 메리 포핀스 라는 작품은 인터넷에서 영상으로만 접해보았는데 이번 기회에 직접 가서 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 공연은 심리 추리장르 인데 이런 작품은 접해 본 적이 없어서 많은걸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 이경

    초연때 보고 너무 가슴아팠던 작품인데요.
    초연극장으로 다시 돌아왔네요.
    새로운 배우들이 어떤 아이들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면서도 마음 아파서 선뜻 못보겠더라구요.
    이해랑에서 할때도 차마 못보다가 놓쳐버렸는데 이번엔 보고 싶네요.

  • 배유정

    초연 때도 재연 때도 몇 번이나 봤던 작품이네요!
    여러 번을 봐도 항상 볼 때마다 슬프고 소름 끼치는 작품이에요ㅠ
    블랙메리포핀스는 제가 좋아하는 배우를 보러 가서 처음 보는는 배우들한테도 빠지게 만드는 작품인 것 같아요.
    이번 삼연때도 또 몇 번이나 보겠네요ㅠ

  • 오영진

    노래면 노래. 배우면 배우.
    전부 제 마음에 쏙들어요!
    이번 공연때는 어떤 무대를.보여줄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 채일화

    저번 시즌땐 시간이 안맞아 못보고 보냈거든요.영상만 찾아서 아쉬움 달래고 했는데 배우님들 연기도 다 좋고 노래도 다 좋고 아직 못보고 있는게 슬플뿐이네요ㅎㅎ 커튼콜 영상만 봐도 짠한게 하루빨리 보러갈려고 시간내고 있습니다ㅎㅎ

  • 문나은

    2012년 초연 이후 쉬지않고 3연까지 온 블랙메리포핀스! 근데 왜 전 한번도 못봤을까요 ㅠㅠ? 이번 공연은 정말 꼭 보고싶네요!!^^

  • 김소운

    뮤지컬 좋아하는 팬들 사이에선 이미 너무나 호평을 받고 있는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블`이라는 애칭까지 붙어 사랑받는 이 작품을 저는 고시생이라 이번 시즌에도 보지 못하고 있어요 ㅠㅠ 워낙 뮤지컬을 좋아해서 고등학생 때부터 용돈 차곡차곡 모아 한 달에 한 번은 무조건 보곤 했는데 20대 초반을 넘기는 지금 오히려 공부 때문에 뮤지컬을 못 보고 있네요 블랙메리포핀스 마지막 공연 전엔 꼭! 봐야지 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생겨 댓글을 답니다 🙂 해가 뜨기 전에 독서실에 와서 해가 지고서야 자정이 다 된 시간에 귀가하고 있는 제가 오랜만에 refresh도 할 겸 뮤지컬 보러 바람 쐬고 싶어요! 초연 재연은 놓쳤지만 삼연은 꼭 보고 입소문 빵빵 내서 장수 뮤지컬이 될 수 있도록 해 보고 싶습니다 너무 기대 중이에요~

  • 박민정

    얼마전 프리뷰기간에 지인과 함께가서
    보고왔어요… 배우들의 연기가 눈을뗄수 없게
    만들더라구요 다른 배우분들은 또 어떤연기를
    보여주실지 기대가되요

  • 이희원

    작년엔 고3이라서, 아직 대학 합격 여부도 몰라서 이 엄청난 뮤지컬을 놓치고말았어요…ㅠㅠ 우여곡절끝에 대학생이 된 지금! 처음 맞이한 여름방학을 블메포와 보내고싶네요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배우분들과 늘 프레스콜로 보던 무대들을 직접 눈앞에서 보고싶습니다! 뮤지컬 및 연극 극작가가 꿈인 저에겐 무엇보다 더 큰 선물이 아닐까 싶네요.. 정말 기대중입니다!!^^

  • 조윤희

    프리뷰 공연을 봤었는데 정말 배우들도 연기를 잘하고.. 내용도 탄탄한 구성에 마음에 들더라고요.

    아직까지 여운이 남아서 한번 더 보고 싶은 찰나에 이벤트가 있어서 응모하게 되었습니다.

    본공연은 또 어떻게 다를지 다른배우들은 각각의 케릭터를 어떻게 연기할 지 너무 기대가 되네요,.

  • 박보경

    메리아줌마를 부르는 네명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눈 앞에서 보고 싶어요…초,재연보다 얼마나 변해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블메포 노래가 워낙 좋아서 못 보고 있을때 영상을 찾아서 듣고는 했어요..현장에서 영상보다 현장감을 느끼고 싶네요~~

  • 이진성

    너무 평들이 좋아 기대했던 뮤지컬입니다! 좋은기회로 볼수있게 되면 너무 좋겠네요!

  • 이서현

    친구가 재밋을꺼라고 소개해줫는데
    찾아보니까 평소흥미없던 뮤지컬이 눈에들어오더라구요
    처음으로보는 뮤지컬을 이 뮤지컬보면서 좋은기억으로 남앗으면 좋겟어요

  • 문선희

    지인에게서 추천을 많이 받은 작품입니다.
    톡히 올해 나오시는 분들이 대박이라고 추천해주시네요…
    노래도 연기도 정말 좋다고 하니 너무 기대됩니다!
    회사가 바빠서 돌아다니지 못하고 있는데 당첨이라도 되면
    어떻게든 시간을 내서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송민주

    작년에 블메포 너무 보고싶었는데 아쉽게도 못봐서 너무아쉬운 공연이예요ㅠ 이번에 다시 올라온다하니 너무 반가워요ㅋㅋㅋ 뮤지컬 연출가가 꿈이라서 뮤지컬을 많이 보러다니고 뮤지컬에 대해 공부하고있는데 학생이다보니 형편상 많은 작품을 접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이벤트가 있어서 감사하네요. 공부하는 중간 행복한 휴식시간을 갖고 블메포를 보러가고 싶네요~ 블랙메리포핀스 많은 분들이 보시는 흥행작이 되길 바랍니다!

  • 정수지

    한번도못봤는데 친구가 강추하네요 노래랑 연기가모두 괜찮다니 꼭 한번보고싶어요 제발!!!!!!!

  • 김보은

    초연때 강하늘씨 나올때부터 정말 보고 싶었었는데 다시 한다니 정말 기쁘다. 윤나무씨는 총각네야채가게에서 정말 재밌게 보있는데 여기서도 나온다니 기대가 된다!!!! 김수로 프로젝트 블랙메리포핀스 화이팅!!!

  • 주신영

    초연, 그리고 작년 재연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던 블랙메리포핀스! 이번 삼연에서는 어떤 모습일지 정말 궁금한데요~ 독일의 작은 마을, 스산한 스요일에 네 명의 아이들에게 일어난 일들이 보는 내내 저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ㅠ.ㅠ 초연에서 했던 극장에서 이번 삼연도 하게 되었는데 어떻게 변해있을지! 또 새로운 배우들은 어떤 느낌일지 보고 느끼고 싶습니다~ 뮤지컬퍼블릭에서 도와주세용~~~^^

  • 오선명

    블랙메리포핀스 이해랑 극장에서보고 … 끝난줄 알앗는데
    대학로에서 연장 공연 하더라구욤+_+

    또또 보고싶은 마음에 이렇게 신청을 해보아욤 ㅠㅠ
    뽑아주…

  • 박주혜

    친구가 보자고 꼬시는 바람에 넘어갔던 블랙메리포핀스…아무것도 보지 않고 갔던터라 보는 내내 눈물에 보고나와서는 멍하더라구요. 꼭 한번 더 보고싶어지는 극이였어요

  • 민영현

    와우~~ 정말… 정말 보고 싶었던 뮤지컬!!!
    캐스팅확정보고 땡겼던 작품!!
    짱짱한… 배우님들 캐스팅소식에 꼭 봐야지했던작품인데 아쉽게 아직까지 못보고 있네요 ㅠㅠㅠㅠㅠㅠ
    지난시즌때도 못보고 놓쳐버렸었는데… ㅠㅠㅠㅠㅠㅠ
    배우들의 연기도 기대되고 보고싶은 작품이지만, 배우들이 아니라도 작품만 보고도 보고싶었던 작품!!!
    진짜!!! 꼭 한번은 보고팠던 작품… 이번엔 놓치지말고 보고싶네요~~~

  • 다영

    저는 사실 이 공연을 아직 본 적이 없습니다. 빠르고 어두운 노래와 기묘한 안무들이 인상깊더라구요. 주변 분들이 다들 인상깊게 보았다고 하지만 왠지 선뜻 다가가지 못하고 있네요. 3연째인데 캐스팅을 보아도 캐릭터들을잘 모르겠네요.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어요.

  • 김민아

    연습영상을 보고 푹 빠졌어요ㅠㅠ 메리를 기억해 연습영상을 보고 나서 유투브에 있는 블랙메리포핀스 영상은 다 찾아본것같아요!!!ㅠㅠ 이젠 실제 무대로 보고싶네요!! 벌써 부터 설레고 기대되네요ㅋㅋ 이기대가 무너지지 않길ㅠㅠ 저 그 표~ 주세요!!!!!♥

  • 송경아

    초.재연 부터 챙겨보던 작품이었는데 다시 초연극장으로 돌아왔네요!새로워진 배우들과 기존의 배우들+_+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으론 초연극장이 좋았고 재연 배우들이 좋았어서 이번 삼연 기대하고 있어요!!!

  • 잇힝

    초연은 보지 못 했었지만 작년 여름 즐겨 찾았던 공연 블랙메리 포핀스~!!
    올해에도 프리뷰로 접했는데..
    뭔가 작년보다 더 좋은 느낌이에요~
    그게 뭔지는 모르겠는데ㅠ
    이제 프리뷰도 끝나고 본공연이라는데
    얼마나 더 멋지고 완벽해진 블랙메리포핀스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을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 차유진

    평소 좋아하던 배우들, 이번 공연에서 처음 이름을 보게 된 배우들이 있어서 새로운 모습이 기대됩니다. 초재연프레스콜과 삼연연습영상을 봤는데 노래도 좋고 안무도 인상적이어서 직접 보게 되면 또 어떻게 다가올지 궁금하네요!

  • 김다히

    블랙메리포핀스가 처음 공연했을 때 주위 반응이 너무 좋았어요 정말 꼭 봐야한다고 꼭 보라고 추천을 받았었는데 제가 그때 볼 기회를 놓치면서 공연이 끝을 내렷습니다ㅠㅠ너무 아쉬웠는데 이번에 다시 올라온다는 소리에 너무 반갑더라구요! 저도 한 번 공연장에가서 블메포를 느껴보고싶네요 넘버가 너무 매력적이라는소리에 기대가 가득합니다 이번기회에 꼭 볼수있었으면 좋겠어요!!!

  • Heather

    삼연을 올린 블랙메리 포핀스ㅜㅜ
    볼때마다 4명의 아이들의 고통과 아픔으로 힘들어하면서도 넘버와 배우들이 보고파 자꾸 찾는작품!

    이번 배우들도 너무 좋아용 ㅜㅜ

  • 권수빈

    추리극을 진짜 좋아합니다. 그래서 최근 아가사라는 뮤지컬을 봤었고, 이번 용의자X의 헌신 연극도 기다리고 있는데, 단연 가장 기대되고 잘 만들어진 무대는 이 블랙메리포핀스 이지요!!

    화재사건에서 겨우 살아난 4명의 아이들에게 대체 어떠한 일이 있었던 걸까요? 뭘 기억해야 하는 걸까요?
    배우분들의 캐스팅도 대단하기에, 아이들의 섬세한 감정의 변화를 어찌 연기할지 궁금해요.각각의 상처가 있는 성인들로 자랐기에. 공황장애,언어장애 등 내면의 상처를 가진.

    사나리오가 탄탄한 데다가 곡이 잘 빠졌더라구요.
    잠깐 하이라이트만 봐도 느낌이 올 수 있을 정도예요.
    아지가지는 소극장 뮤지컬이지만, 이 기세로 계속해서 이어가면 이후엔 대극장 공연으로도 충분히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엄청 기대하고 기다립니다♥

  • 신다은

    어렸을 때 메리포핀스 영화를 워낙 좋아해서 자주 보곤 했었는데 초연 때 블랙메리포핀스라는 뮤지컬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소재부터 내용까지 굉장히 신선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서로를 생각하는 네 남매와 메리의 모습이 따뜻하게 다가옴과 동시에 그들이 처한 상황이 너무 슬퍼 마음이 아팠었는데요.
    좋아하는 작품이라 이번 삼연소식이 굉장히 반갑습니다. 훌륭한 연출진과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여러 공연에서 활약 중인 믿고보는 배우들까지! 게다가 새로운 배우들이 참여해 더욱 기대가 많이 됩니다!!! 블메포 화이팅!

  • 황지혜

    행복해지기 위해 기꺼이 불행과 동참하는 네 아이들 보러 저는 행복해지기 위해 기꺼이 블랙메리포핀스와 동참하고 싶습니다~♥

  • 전준호

    아직 보지못한 뮤지컬이지만 사람들 사이에서 이야기꺼리가되고 핫번도 보지못한 뮤지컬을 꼭보고싶습니다~!

  • 황혜정

    블랙메리포핀스라는 이름을 듣고 도대체 어떤 내용의 극일까 궁금했습니다. 길을 가다가 커다란 포스터와 홍보문구를 보고 흥미가 생겨서 간단한 소개 영상을 찾아 보았습니다. 어두운 분위기와 4명의 아이들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사건! 추리극을 좋아하는 저에게 큰 흥미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박진감 넘치는 연기를 하는 배우들을 보고, 미스터리한 느낌을 더하는 기묘한 느낌의 넘버를 들으니 더욱더 매력적인 극이구나 느꼈습니다. 간단한 영상만을 보고 극의 결론부를 보지 못해서 큰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줄을 잡아당기는듯한 쫀쫀한 분위기를 느끼며 극의 결말을 추리해보고 싶습니다. 좋은 기회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나

    김수로프로젝트 중에 제가 가장 아끼는 극입니다!!! 그림자 놀이로 시작하는 서곡이 눈에 선하네요. 초연부터 재연까지 꼭꼭 챙겨봤는데 새로운 배우들로 채워진 삼연은 또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요. 사랑스럽고 보듬어 주고픈 네 아이들을 얼른 만나러 가고싶어요. 극을 보고 오면 늘 처연한 멜로디가 귀에서 맴돌았는데.. 기대평을 쓰고 있다보니 얼른 다시 듣고싶네요. 비오는 요즘과 더욱 잘 어울리는 극. 슬프지만 슬프지 않은 극. 결국 네 아이들이 행복해졌길 바라며 공연장을 나서기 때문인 것 같아요. 사랑스런 네 아이들을 얼른 다시 만나고싶습니다. 초연이 올라왔던 극장에 다시 돌아와서 더욱 반가운 삼연이네요!!ㅠㅠ

  • 김현지

    보고 싶었는데 어쩌다 보니 계속 놓치게 된 극입니다ㅠㅠ 이런 분위기의 공연을 좋아해서 이번 삼연은 놓치고 싶지 않아요. 꼭 한 번 관람했으면 좋겠네요~

  • 김보경

    그렇지 않아도 정말 보고싶었던 작품인데, 지인 중 다른 사람 앞에서는 눈물을 잘 보이지 않는 분이 이 작품을 보고는 펑펑 다 쏟아내셨다고 하시더군요. 어떤 뮤지컬일까, 반전이 있을까,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포스터에 계속 눈길이 가서 시놉시스를 읽어보니 정말 재밌을 것 같아요. 아쉽게도 아직 김수로프로젝트의 극을 보지 못했는데 이번만큼은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기대됩니다!!!

  • 이정길

    블랙메리포핀스,심리추리스릴러뮤지컬로 이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것 같아요. 스토리에 집중해야 할것도 같은데 좋은 공연을 관람하고 싶습니다.

  • 권혜영

    블랙메리포핀스는 티비 방송으로 처음 접했어요.
    한창 무대 구조 공부를 하고 있었더라,
    관심갖고 지켜봤고.
    붉은색 초록색의 조명이 어우러지는 음산함에
    이건 꼭 봐야겠다 생각했죠.
    하지만 매번 놓치기 일쑤였고,
    삼연이 올라온 이제야 기회가 생겼네요.
    배우분들의 감정선에 따라 저도 함께 움직이고,
    공연에 공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충분히 그럴 수 있는 훌륭한 작품이라 생각하고요. 블랙메리포핀스에서 펼쳐질 추리…
    함께 할 준비됐습니다. 대학로에서 만나요.

  • mina Kim

    아침부터 초대권 응모라니 참 낯간지럽네요. 원래 이런 것 관심도 없었는데. 요새들어 이제는 세상 밖으로 나와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결심이 잘 안서네요. 지금 이 글도 그런 노력 중에 하나예요. 누군가는 이 지루한 응모댓글을 전부 읽으셔야 할텐데 그 분이 저의 용기를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좋은하루되세요~

  • 윤혜정

    작년에 처음으로 본 뮤지컬!! 정말 여운이 많이 남는 뮤지컬이었습니다ㅠㅠ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 노래도 좋고 무대도 인상깊었던 공연 !! 계속 머릿속에 맴돌아 영상만 주구장창 보았었습니다 다시 그 여운을 느끼고싶습니다 ^^

  • 김소운

    26일부터 이벤트 참가인데 모르고 25일에 달아서 다시 작성합니다! ^ㅁ^ 뮤지컬 좋아하는 팬들 사이에선 이미 너무나 호평을 받고 있는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블`이라는 애칭까지 붙어 사랑받는 이 작품을 저는 고시생이라 이번 시즌에도 보지 못하고 있어요 ㅠㅠ 워낙 뮤지컬을 좋아해서 고등학생 때부터 용돈 차곡차곡 모아 한 달에 한 번은 무조건 보곤 했는데 20대 초반을 넘기는 지금 오히려 공부 때문에 뮤지컬을 못 보고 있네요 블랙메리포핀스 마지막 공연 전엔 꼭! 봐야지 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생겨 댓글을 답니다 🙂 해가 뜨기 전에 독서실에 와서 해가 지고서야 자정이 다 된 시간에 귀가하고 있는 제가 오랜만에 refresh도 할 겸 뮤지컬 보러 바람 쐬고 싶어요! 초연 재연은 놓쳤지만 삼연은 꼭 보고 입소문 빵빵 내서 장수 뮤지컬이 될 수 있도록 해 보고 싶습니다 너무 기대 중이에요~

  • 이다정

    블랙메리포핀스 삼연올라와서 너무좋아요 초연때 보고 너무 좋아했던 작품이었는데 2년만에 그것도 초연때 공연장인 아트원에 올라와서 더 기뻐요~~ 극 자체가 어둡고 추리적인 작품 좋아하는데 특유의 그느낌이 나서 블메가 취향 저격이었어요~♡ 침치미니 침치미니 침침처루~~~ 넘버들도 좋아하는데 오버추어가 제일 기억에 남고 인상적이더라구요 이번에 초연에 참가했던 배우도 몇명 참가하시고 새로운 뉴페이스분들도 있으신데 초연과 달라진점이 있을지 너무 기대되요~ 초코케잌 좋아하던 네명의 아이들 만나러가고 싶어요~~~~~ 블랙메리포핀스 삼연도 대박나세요~~~♥

  • 김지애

    초연부터 재연, 삼연까지 쉼없이 달려온 블랙메리포핀스가 다시 아트원극장으로 돌아왔다는 소식에 설렙니다.
    이번에 합류한 배우들은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너무나 기대됩니다. 이번에도 기회가 닿아서 보러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혜영

    강렬한 극 만큼이나 엔딩씬의 아이들의 한마디가 참 애리고 아픈 블랙메리포핀스
    침치미니 침치미니 침침체리~ 행복한 노래를 부르던 아이들이 아파하는걸 보는건 힘들지만
    그럼에도 좋은 극이기에 다시 찾게되는 뮤지컬인거 같습니다.
    인상적인 안무와 중독성있는 넘버도 좋지만 특히 이번에 참여하는 배우님들의 평이
    초반부터 다 좋은거 같아서 더욱 기대됩니다!!!

  • 김민성

    재미있겠네요.

  • 윤지혜

    블랙메리포핀스♥ 재밌다는 말을 풍문으로 많이 들어서 정말정말 꼭 보고싶어요!! 책으로 읽었던 메리포핀스와 어떤 면이 다른지, 왜 블랙이 앞에 붙었는지 직접 보면서 즐겁게 느끼고싶습니다~!!

  • 이경옥

    초연땐 아무것도 모르고 본 블랙메리포핀스, 나에겐 충격만 주고 끝~ 재연때는 초연충격+네명의 아이들과 메리의 아픔을 마주할 수 있게 되었고, 요번엔 그 아이들의 아픔&슬픔을 함께 하고 나눠갖을 수 있는 극이 되길..바라며 신청완료!

  • 홍선우

    불행한 기억이 아프더라도 가지고 가겠다는 아이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어른들의 무책임한 행동이 대의를 위한 명분이 될 수는 없다는 것을 절실히 보여주는 공연! 즐겁고 행복한 동화같은 메리포핀스를 이면에서 상상해본 어두운 이야기! 이미 작가의 상상력만으로도 신선한데, 한국에서 초연, 재연을 거쳐 갈수록 업그레이드 되는 모습이 대단합니다. 보면 볼수록 얻어가는게 많은 극. 그래서 계속 볼랍니다!

  • ysk

    계속 말로만 접해왔던 블랙메리포핀스!
    추리 뮤지컬이라니 제 눈앞에서 실제로 볼 수 있다면 너무나도 흥미로울 것 같아요
    부디 좋은 기회가 닿아 보러갈 수 있기를

  • 이민희

    블랙메리포핀스! 아트원으로 돌아와서 그런지 초연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슬프도록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아가는 네 명의 아이들과 메리의 이야기.
    그 아이들의 행복과 불행에 저도 기꺼이 동행하고 싶습니다:)

  • 김누리

    작년에 이해랑예술극장에서 봤던 재연을 인상깊게 봤었는데 다시 대학로로 돌아온 블랙메리포핀스는 아직 만나보지 못했네요!
    좋은 배우분들이 많이 투입된 삼연은 얼마나 달라지고 깊어졌을지 궁금합니다.
    아프지만 오래 마음에 남는 좋은 곡들이 기억에 남아있는데, 참 예쁘지만 아픈 작품이 아닌가 싶어요. 그게 매력이지만요 🙂

  • 조윤주

    김수로 프로젝트의 작품들 중 제가 유일하게 봤던 작품은 아가사였어요. 아가사를 보고 ‘헉.. 김수로 프로젝트 뭐야.. 헐….대박…헐…..’ , ‘헐…다른 작품들 유튜브 영상…홍보영상….헐….. 뭐야 작품들 다 좋을 것 같아;;; 말도 안돼;;;; 내가 이 작품들을 놓치다니.. 미쳤나보ㅓ… 땀 나네….무대에서 꼭 보고 싶다…언제 돌아오지…’이러면서 상반기를 보냈어요. 이런 저에게! 뙇!!111 하고 돌아온 김수로 프로젝트가 블랙메리포핀스!!! 심지어 어둡고 추리 느낌 물씬 풍기는 뮤지컬이에요ㅠㅠㅠ 멋진 배우들과 좋은 극장 그리고 믿고 보는 뮤지컬까지. 감동ㅠㅠㅠ 여름에 볼 것들도 많은데 블메포는 저에게 행복한 고민만 늘려줬어요ㅜㅜ

  • 김경량

    뮤지컬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평이 좋게 난 뮤지컬이라 기대가 됩니다.
    김수로 프로젝트 작품을 아직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으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은 블랙메리포핀스로 김수로 프로젝트 작품 관람을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제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

  • Park

    김수로프로젝트 뮤지컬로는 아가사밖에 보지 못했는데 그조차도 정말 뛰어나다고 생각한 뮤지컬이에요!
    블랙메리포핀스에 대해 제가 들은 거로는 모두 긍정적이고 좋은 말들이었어요!!
    넘버 연출 배우 하나 빠질것 없이 훌륭하다는 말도 듣고..ㅎㅎ
    그리고 제목이 왜 블랙메리포핀스인지 짐작이 가긴 하지만 그 제목답게 어떻게 스토리를 풀어나갈지 궁금하네요!ㅎㅎ

  • 윤다은

    친구가 보고와서는 꼭 한번 보라고 저에게 강력추천하더군요!! ㅎ 역시 믿고보는 김수로프로젝트입니다!!짱!!

  • 박형석

    한번도 보지 않은 뮤지컬입니다. 이렇게 뮤지컬 퍼블릭을 통해 알게됬는데 창작극이였군요!
    기대됩니다 어떤 작품일지!!

  • 전현선

    사랑하는 엄마와 뮤지컬을 보기 위해 신청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5학년에서 6학년으로 넘어가던 겨울, 아버지의 도박으로 집안이 많이 기울었고, 그걸 참지 못한 어머니는 저와 제 동생을 데리고 서울로 이사 오셨습니다. 그전까지 평범한 가정주부셨던 어머니는 저와 제 동생을 키우기 위해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으셨고, 정말 악착같이 저희 두 남매를 키웠습니다. 하지만 7년전, 제가 16살 때, 저보다 한 살 어린 동생이 큰 교통사고를 당했고, 동생은 1년넘게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하루하루 늘어가는 병원비에 어머니의 짐은 늘어만 갔고, 저 또한 있는 건 몸뚱어리 하나였기에, 신문배달 아르바이트와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어렵게 구한, 편의점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3년넘게 연락을 안 하던 아버지께 연락까지 했지만, 아버지는 여전히 피폐한 생활을 하셨기에 도움을 바랄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생활한지 3년, 전 고등학교를 겨우 졸업했고, 바로 공장에 취직했습니다. 어머니 또한 여전히 청소일 가정부일 식당일 모든걸 마다하지 않고 일하셨고, 동생은 제가 극구 말려 일은 하지 않지만, 어디 크게 어긋나는 곳 없이 열심히 공부하는 착한 동생으로 자라주었습니다. 그렇게 1년, 드디어 빚을 다 갚았습니다. 가장 큰 걱정이었던 동생의 대학은 동생이 4년생 장학생이 되어 한숨 덜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궂은일을 하세요… 전부 저 때문입니다. 빚을 다 갚고 나니 공부욕심이 생기더군요. 어릴 땐 동생보다 공부 잘했던 난데, 주변친구들은 모두 싱그러운 청춘을 즐기고 있는데, 저만 퀘퀘한 공장을 계속 나가는 게 억울했습니다. 그래서 조심스레 말을 건넸고, 어머니는 흔쾌히 허락하셔서, 저는 22살 늦은 나이에 다시 대학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어머닌 일을 줄이시긴 커녕 야간식당 일하나를 늘리셨습니다… 무거운 짐을 얹고 시작한 수능준비… 와… 정말 어렵더라고요. 뭐가 뭔지 하나도 감을 못 잡겠고, 왜이리 범위도 많이 바뀌고 까다로워졌는지 동생을 붙잡고 매일 공부하고 외우고 그랬네요. 그렇게 해서 작년에 대학에 붙었습니다. 그렇지만…. 장학생이 되진 못했어요. 국가장학금을 받아도 300만원정도가 모자라더군요… 그건 다시 빚이 되었지만 저와 동생이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대학교를 다니기에, 열심히 과외를 하고 있어 차근히 갚아나가고 있습니다. 최근에 어머니께서 일을 식당일 하나로 줄이셨어요. 요즘 통 몸이 약해지셔서 걱정이었는데 정말 기뻤지만, 어머니께선 남은 시간이 심심하신지 자꾸 일을 다시 하시려 하네요. 그래서 시간 좀 때우시라고, 영화랑 뮤지컬 실황 등 친구가 보내준 영상들을 드렸는데, 어머니께서 뮤지컬을 그렇게 좋아하시네요. 젊었을 적 보셨다는 말과 함께… 아직 가계가 많이 좋은 편은 아니라 제가 돈을 주고 보여드리지는 못하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서나마 보여드리고 싶어 신청합니다. 꼭 ㅠㅠ 부탁드릴게요…

  • 차미리

    작년, 재연 공연을 보고 충격에 휩싸였던 게 생각이 나네요. 스릴러나 반전보다는 주인공 모두가 가슴이 아프고 슬퍼서 그랬었다고 해야할까요?!?! 이번 삼연은 초연과 같이 아트원시어터에서 한다던데, 정말 기대가 많이 됩니다! 거기에 박한근, 송원근, 홍륜희, 김경수 등 애정배우들이 총출동 하다니요!!! 정말 꼭 보고싶스니다!

  • 고유리

    ‘블랙’메리포핀스 말그대로 악한 메리포핀스겠죠 블랙한 분위기의 포스터, 블랙한 분위기의 제목, 오프닝부터 아이들을 마리오네트처럼 조종하는 블랙한 실루엣, 하루정도는 블랙한 시간과 공간에 갇혀서 내 안의 블랙한 또 다른 나와 만나보는것, 이만큼 블랙한 매력적인 하루가 어디있을까요 블랙한 하루 기대되네요!

  • 이본

    뮤지컬을 좋아하는 고3 여고생 입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한 이후로 고액의 취미지만 용돈을 한두푼씩 모아 5편 정도의 뮤지컬을 관람했습니다
    그런데 고3이 된 이후로 한편도 보지 못했습니다ㅠ3ㅠ
    시험 끝나고 고3 스트레스를 “블랙메리 포핀스” 로 날려버리고 싶습니다!*.*

  • 김경원

    블랙메리포핀스.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한번도 저와의 인연이 없던 뮤지컬이네요!
    어둡고 우울하고 눈물이 나는 뮤지컬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 주변 사람들과 관람을 하게되면 항상 보는건 그렇지 않은 극들이었어요
    이름과 사람들의 평을 들으면 딱 내 취향일 것 같은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꼭 보고 싶네요

  • 김윤영

    주변에 뮤지컬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지난시즌에 못봐서 아쉬워 했는데 전에도 보고 이번에도 본 친구가 역시나 너무 좋다고 칭찬하더라구요
    어두운 느낌의 극이라 사람마다 관극평이 차이가 많다고 하는데 직접 보고 느껴보고 싶습니다.
    최근 댄싱9에서 김수로씨가 나와서 평가하시는데, 춤을 잘 몰라도 사람 보는눈이 정말 뛰어나신것 같더라구요
    블메포가 김수로프로젝트로 진행된 극이라는점이 생각나 더욱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좋은 기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Jong Sung

    블렉메리포핀스 정말 보고싶은 공연이었는데ㅜㅜ저번엔 시간이맞지않아서 보지못해 굉장히 아쉬웠는데 요번을 계기로 뮤지컬공부하는저에게 꼭 도움이되는 이벤트에 참여해 블랙메리포핀스꼭 보고싶습니다!!!!!

  • 한영은

    막연히 뮤지컬산업과 관련된 일을 장래희망으로 꿈꾸던 저는, 블랙메리포핀스의 서윤미작가를 신문에서 처음 접했습니다.
    작가로서 현장에서 뮤지컬을 만드는 일을 하고있는 신문 속 서윤미작가의 인터뷰는 제 심장을 더욱 뛰게했고, 그 모습은 막연히 생각만 하고있던 저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열정적인 모습은 저의 장래희망을 더욱 구체화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신문 속 서윤미작가가 열정적으로 만들어낸 작품 블랙메리포핀스. 과연 어떤 작품인지 궁금해서 관람후기만 찾아보다가 꼭 한번 보러가겠다고 마음먹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꼭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항상 저를 응원해주는, 뮤지컬을 사랑하는 친동생과 함께 가고싶습니다!!

  • 김성은

    블랙메리포핀스…. 어릴적 보았던 메리포핀스가 기억이 나네요. 어린아이들과 같이 노래도 해주면서 길러주시던 메리포핀스… 누구나 다 어둠이 있는거지요. 극에서 어린아이들이 그를 어린나이에 접한다는 건 너무나도 슬프지만, 피한다고해서 어둠이 사라지지는 않죠. 저 또한 지금 고시준비로 대학졸업후 공부만 하고 있는데요. 현재 상황이 끝나지 않는 어두움 같습니다. 그치만 위에서 ‘행복을 위해 기꺼이 불행’을 감내한다는 아이들처럼, 저도 뭔가 제 고민과 이 시점에서 해결책을 얻지 않을까 싶네요. 블메포… 극중의 인물들에게만 적용되는 이야기가 아닌, 우리 모두가 감내해가는 어둠.. 잡아먹힐것인가 헤쳐나갈것인가…

  • 강지은

    메리 포핀스, 모래요정 바람돌이, 도라에몽….
    ‘메리 포핀스’하면 아직도 아이들을 위해 소원을 들어주는 그런 선한 유모를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이 ‘블랙 메리 포핀스’는 커다란 양산을 타고 내려오는 대신 잔혹한 방화사건의 열쇠를 쥔 블랙 메리로 돌아왔네요.
    2년 전 초연으로 한 번 이 를 봤는데 평화로워 보인 네 남매의 숨겨진 진실이 참 안쓰럽고 마음 아팠어요.
    아직도 기억에 남는 몇몇 장면들이 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장면들은 하나하나가 의미가 있었을 거라 생각해요.
    이제 벌써 세 번째 단장을 마친 는 얼마나 성장했는지 만나보고 싶어요. 응모합니다^*^

  • Saelim Park

    초연 때 뒤늦게 알게되어서 못 보고 굉장히 아쉬워했던 극인데 앵콜공연으로 다시 올라온다는 얘길 듣고 정말 반가웠어요!
    시놉시스만 읽어봐도 내용이 매우 흥미로운 것 같고, 프레스콜 영상을 보면 넘버들도 다 좋더라구요.
    거기다가 이번엔 새로운 캐스팅까지 더해져서 더욱 기대가 생기는 작품입니다!
    이번엔 꼭! 직접 가서 듣고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벤트 신청해봅니다~

  • 경지원

    올해 블랙메리포핀스 정말 기대 많이 하고있어요. 김수로 프로젝트였던 머더발라드, 아가사 둘다 봤는데 정말 김수로프로젝트로 행해지는 뮤지컬들을 믿고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두 공연 모두 감동받았거든요. 이전에는 블랙뮤지컬은 뭔가 어둡다는 이미지 때문에 관객들에게 감동이나 재미를 주기에는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이 두공연을 보고 전혀 그렇제 않다는 것을 느꼈거든요. 제가 뮤지컬 공연 보러다니고, 뮤지컬 노래들 외우고, 부르는게 취미인데, 학생 신분으로서 공연들을 자주 보러다니는게 사실 부담이 많이 되거든요. 그리고 대학교 동아리에서 겨울마다 창작뮤지컬을 만드는데, 저희들끼리 아마추어로서 뮤지컬을 올리는데 제가 이번에 연출을 맡게 되어 다양한 공연들 보는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특히 블랙메리포핀스도 한국에서 만든 창작뮤지컬이라는 점에서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메리포핀스의 소재를 어떻게 따와 블랙뮤지컬을 만들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전에 김종욱찾기뮤지컬에서 봤던 유리아 배우님이 메리 역을 맡으셨다고 해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꼭 이벤트 당첨됐으면 좋겠습니다.

  • 유진

    심리학에 관심이 있어서 심리학과에 진학하려고 하는데 이 공연이 심리극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궁금해졌어요ㅎㅎ 보고싶어요!

  • 최근숙

    입소문으로만 들었는데 재밌다는 분들이 많아서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에요~~ 공연이 관객에게 전해주는 메세지도 담겨 있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고… 공연 보는 내내 뭔가 두근두근 하는 마음이 들지 않을까 싶어 꼭 보고 싶네요~ 블메포!! 화이팅 입니다!! ㅎㅎ

  • 황나경

    정말 기대되요!!!!!!!! 주변에서 재밌다고 소문이 자자한데 계속 시간이 엇갈려서 못본 작품입니다 ㅠ ㅠ 정말 너무 보고싶어요 블랙 메리 포핀스!!!!
    저번에 댄싱9에도 나왔던 작품이죠? 그때 찔끔 보이는데 와…….기대합니당

  • 김현수

    너무너무 기대되는 공연이네요. 블랙메리포핀스 보고 온 제 주변 친구들이 재밌다고 그렇게 자랑을 하더라구요.
    여름에 너무 잘어울리는 대박 공연이라구요. 너무너무 보고 싶습니다.
    마침 7월 16일이 사랑하는 그녀와 사귄지 1년 되는 날입니다.
    1년동안 절 사랑해준 그녀에게 선물로 블랙메리포핀스를 안겨주고 싶네요.
    안그래도 대학로 지나다니면서 블랙메리포핀스 포스터를 보고서 보고 싶다고 했거든요.
    제발제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박소현

    뮤지컬
    처음 제목을 접했을때는 친근한 보모 이미지의 대명사인메리포핀스의 긍정적 느낌과
    블랙이란 어두운 느낌~과연 무슨이야길지 상상이 안갔어용~
    친구가 초연 블메포를 관람하고
    특이한 뮤지컬이라면서 유투부 영상을 권해서 보게되었고 하루에도 몇번씩 돌려봤느데 그 당시에 볼 기회가 없었고~ 재연이 올라오자마자 본 기억이 있네요ㅎㅎ
    제가 생각하기에 [블랙메리포핀스]는 딱 뮤지컬이다 하는 이미지는 아닌것같아요!
    무언가 연극의 요소도 있고
    음악극의 느낌도 있고~항상 보면서
    연극으로 했었으면 더 더 충격이 컸겠다 라는 느낌도 들었고~ 여러가지 많은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작품인것같아요~~
    뭔가 보면볼수록 새로운것이 보이는극 이랄까용ㅎㅎ
    삼연으로 돌아온 블메포가
    이번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많이 되요!
    항상 좋은 깜짝이벤트 열어주시고ㅎㅎ
    넘 감사하고 홈페이지 새단장도 축하드려요!

  • 나른

    메리포핀스라는 따뜻한 이야기를 어떻게 스릴러로 풀어냈을지 궁금합니다. 여름에 딱 맞는 서늘한 극일 것 같아서 너무너무 기대되네요! ㅎㅎ
    벌써 세 번째로 올라오는 창작 뮤지컬이라니, 기존에 봤던 친구들의 평도 좋았어서 더 기대가 됩니다.
    무슨 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림자 연출이 너무 좋았다고 재밌게 보고 와서 강추하던 친구의 말이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
    ‘블랙’한 메리 포핀스의 이야기! 요즘 날도 후덥지근한데 서늘한 관극될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

  •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하여, 불행과 기꺼이 동행하겠습니다.”

    우연히 보고 꽂혀서 저 문구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온 건지 열심히 구글링해서 처음 알게 되었던
    그때는 이미 초연도, 재연도 다 지나간 뒤라서 보지도 못한 극을 열심히 앓기만 했었는데,
    이렇게 삼연이 빠르게 돌아와줘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포스터와 플북과 시놉만 읽어봐도 그냥 완전 제 취향..!!
    4명의 아이들이 겪는 슬프도록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도 빠져들고 싶습니다.

  • 허영

    초연부터 재연까지..
    그리고 지금도 계속사랑받는!
    그 웅장함의 세계로 빠져들고싶습니다.
    우리모두가 행복해지기위해서…
    더더더

  • Park

    하 대박….블메포ㅠㅠㅠㅠㅠ항상 제목부터가 궁금했어요ㅋㅋㅋ
    메리포핀스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영화인데 왜 하필 블랙메리포핀스일까..?라고요ㅋㅋㅋ
    알고보니 매니아층이 가뜩가뜩한 뮤지컬♥
    너무 보고싶어요!!

  • HDDDDD

    드디어 다시 아트원으로 돌아온 블메포!!
    그동안 아트원 블을 잊지 못해 앓앓하고 있었는데 다시 돌아와서 넘넘 좋습니다!!
    재연, 일본을 거쳐 더욱 다듬어진, 탄탄해진 블은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제가 봤던 한스와 안나, 요나스와 헤르만은 잘 있을지 궁금합니다!
    또 한번 아트원에서 봤으면 좋겠습니다!!

  • 이경옥

    생각했던 내용과 너무 달라 아픔과 멘붕을 겪었던 초연시즌.
    아픔시기를 겪고 그 아이들과 마주볼 수 있었던 재연시즌.
    마주본 아이들의 아픔을 따뜻하게 감싸줄 수 있을꺼 같은 삼연시즌.

    블메포의 마지막 대사처럼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하여 한스, 헤르만, 안나,요나스 그리고 그들의 아픔을 어루만져준 메리와 함께
    불행과 기꺼이 동행하며 한스버전의 마지막 블메포를 보내주고 싶네요.

  • 초연 때부터 사랑했던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의 매력적인 스토리와 넘버에 푸우욱 빠진 것도 벌써 옛저녁의 일.
    이번 삼연 때는 연뮤덕들이 사랑해마지 않는 아트원1관에서 기존의 갈채를 받았던 돌아온 배우분들에 눈이 반짝 뜨이는 새로운 라인업으로 돌아온 블랙메리포핀스는 벌써 다녀오신 분들의 입 소문으로 덜컹덜컹한데요. 저 역시 이번에 뉴캐슷 라인업에 눈을 반짝 거리며 자첫날만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답니다. 특히나 블랙메리포핀스는 추우욱 쳐지는 감정소모가 심한 극이란 잔뜩 긴장한 채로 보게 되지만, 정작 행복해지기 위해 기꺼이 불행과 동행하겠다는 블메포의 남매들을 바라보고 있자면 가슴 한 편에 묵었던 걱정들이 사르르르 녹아내리더라고요. 그 과정에서 많이 깨지고 많이 상처받았던 저 자신이 기존의 블메포 초연 재연으로 많이 위로 받았듯이, 요즘 걱정 근심 많은 동생에게 여름방학을 맞아 보는 내내 많이 아프고, 많이 슬프고, 또 입안이 씁쓸해지만 결국은 위로 받을 수 있는 블메포를 꼭 보여주고 싶습니다 🙂

  • 정윤선

    행복해지기 위해 기꺼이 불행과 동행하겠다는 네명의 아이들

    사실 우리는 매일 누군가, 무언가, 그리고 기억 속의 나와 비교를 하며 살아간다. 행복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불행하다 느낄 수 있고, 불행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행복하다 느낄 수 있다. 이렇게 행복과 불행이 반복되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내적 성숙을 이루는 것이라 생각된다. 가끔 그런 생각을 해본다. 정말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 재벌들은 정말 행복하겠다. 과연 그럴까? 그들은 항상 돈이 많았고, 부족한 상태를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돈으로 인한 행복을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느끼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에게 있어 그것은 당연한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일에는 쉽사리 고마움을 느끼지 못한다. 어떤 계기가 있지 않는 이상은 말이다.

    블랙메리포핀스…네명의 아이들에게는 메리의 죽음이 그런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불행했던 기억을 안고 갈 힘을 얻는 동시에 그것에 맞서서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할 힘을 얻은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런 그들을 지켜보면서 나도 그런 힘을 얻고 싶다고 용기를 내고 싶다고 결심하게 된다.

    다시 한번 그들을 지켜볼 수 있게 뮤지컬 퍼블릭 도와주세요~:D

  • 이현경

    초연때 무슨 극을지 궁금해하면서 가서 보고 완전 반했었어요… 장면과 대사, 조명과 음악 그 어느것도 그냥 넘길 것이 없었어요..
    다시 보고 싶다고만 막연히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다시 공연이 되는 것을 보니 정말 반갑네요!!!
    직접 가서 그 때의 그 감동을 다시 느껴보고 싶습니다…

  • 이보람

    프리뷰 공연 중일때 처음 블메포를 봤는데 … 정말 재밌고 눈물나고 … 이렇게 여운이 남는 공연은 처음이었어요..!
    본공에서 다른 배우님들 캐스팅으로 다시 한번 봐 보고 싶어요!!

  • 쟈키쟈키

    하… 정말 가슴아픈 이야기더군요..
    아이들을 지켜주지 못해서 괜히 제가 지켜주지 못한거같아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이 불쌍한 아이들을 구원해주소서…
    공연을 보면서 그 슬픔 그 감동 사랑. 느끼고 마음속으로 외쳐보고 싶습니다.
    아이들아 정말 미안하다!!!

  • 홍수빈

    뮤지컬을 제대로 본 적이 한번도 없네요.
    이번 기회에 퍼블릭을 통해 꼭 보고싶어요ㅠㅠ
    기회를 주세요!!!♡

  • 최쥬리

    악몽에서만 지난 과거를 만날 수 있었던 아이들때문에 작년에 관람하면서 마음이 참 아팠어요.
    그래도 행복해지기 위해 불행과 함께 살아가겠다고 한 그 말이 아직도 머릿속에 깊게 남아 있습니다.
    배우들과 함께 웃고 슬퍼하고…하지만 다시 힘들고 고통스러운 삶 이겨내야겠다는 그 다짐. 다시 한 번 하고싶습니다.

    5명의 배우들의 에너지와 감정을 함께 공유하고 느껴보고 싶어요.

    아트원에서 더욱 가깝게 다가온 블랙메리포핀스. 붉은대저택에 다시 한번 초대해주세요.

  • 이태준

    고전 영화를 좋아해서 다양한 옛날 영화들을 보는데..
    특히 제가 좋아하는 것이 뮤지컬 영화에요..^^
    그 중에서도 기억나는 제목이 ‘메리 포핀스’인데~
    지금 보면 다소 유치할 수 있는 CG들이 한가득이지만~
    밝고 긍정적인 마법사 유모의 이야기는 정말이지 또 봐도 질리지가 않더라구요..
    근데 이 뮤지컬..
    ‘블랙’이라는 단어가 들어서인지..
    포스터도 음산하고, 영화와 매우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서..
    꼭 한번 비교하면서 보고 싶네요..^^

  • 박혜숙

    이극은 예전부터 얘기만 많이 듣고 아직 한 번도 보질 못했는데요,,배우들의 연기와 넘버들이 좋다고 입소문이 자자한데,,어떤 극일지 참 궁금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보고싶네요.

  • Park

    너무 보고싶습니다

  • 장세정

    작년에도 공연한 작품이더라구요. 친구가 작년에 보고 한번 더 보고싶어했는데…
    저두 보고싶은 마음에 신청합니다 ^^
    김수로씨 꾸준히 작품 올리시네요 꼭 보고싶습니다~~

  • Sunny

    어릴 때 뮤지컬 영화 를 아주 좋아해서 ‘슈퍼칼리프레질리스틱엑스피알리도셔스’라는 주문을 외우고 다닐 정도였는데 혹시 이 주문을 아는 분이 계신지 모르겠네요. 이 주문은 우울하고 슬픈 일을 사라지게 하고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주문이에요.

    제 마음속 메리 포핀스는 엄마가 없었던 아이들에게 엄마가 되어주고 행복해지는 주문을 외워준 사랑스러운 보모였는데 이런 메리포핀스가 앞에 ‘블랙’이라는 단어를 붙이고 나타났네요. 암울한 분위기가 느껴지지만, 뮤지컬 의 보모와 아이들이 어떤 사연과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지네요. 어릴 때 좋아했던 명랑 동화가 잔혹 동화로 바뀌지 않을까 걱정되지만, 입소문도 좋고 울었다는 후기도 많은 걸 보니 걱정보다 기대감이 앞섭니다.

    뮤지컬 퍼블릭을 통해 좋은 작품을 볼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네요.^^

    • Sunny

      어릴 때 뮤지컬 영화 ‘메리 포핀스’를 아주 좋아해서 ‘슈퍼칼리프레질리스틱엑스피알리도셔스’라는 주문을 외우고 다닐 정도였는데 혹시 이 주문을 아는 분이 계신지 모르겠네요. 이 주문은 우울하고 슬픈 일을 사라지게 하고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주문이에요.

      제 마음속 메리 포핀스는 엄마가 없었던 아이들에게 엄마가 되어주고 행복해지는 주문을 외워준 사랑스러운 보모였는데 이런 메리포핀스가 앞에 ‘블랙’이라는 단어를 붙이고 나타났네요. 암울한 분위기가 느껴지지만,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의 보모와 아이들이 어떤 사연과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지네요. 어릴 때 좋아했던 명랑 동화가 잔혹 동화로 바뀌지 않을까 걱정되지만, 입소문도 좋고 울었다는 후기도 많은 걸 보니 걱정보다 기대감이 앞섭니다.

      뮤지컬 퍼블릭을 통해 좋은 작품을 볼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네요.^^

  • 이재윤

    동기들 한테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예매를 했는데..
    그 날 일이 있어서 못봤어요…ㅠ
    공연 직전이라 취소두 못했구요..

    네 명의 아이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그 전율을 느껴보고 싶어요!

    꼭 좋은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 옥한나

    테스트